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건강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의무가 있고, 사업체가 제공하는 그룹건강보험은  건강보험 중의 한 형태이다.

오바마 케어 시행에 따라서 풀타임 직원의 수가 50명이상 사업체의 경우에는 모든 풀타임 직원과 부양가족에게 의무적으로 건강보험을 제공해야 하고,  이 규정은 2015년부터 시작이 되었다. (부양가족의 의미는 배우자를 제외한 26세 미만의 자녀를 이야기 한다.)

 

풀타임 직원수가 100명이상 인 경우 : 2015 년 부터 가입 의무화

풀타임 직원수가 50명-100 명사이의경우 : 2016 년부터 가입의무화

풀타임 직원수가 50명이만인 경우 : 가입의무가 전혀 없지만 복지 혜택중의 하나로서 얼마든지 직원에게 제공이 가능하다.

 

고용주가  지불하는 건강보험료는 사업 경비로 세금공제가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고용주가 제공하는 큰 혜택중의 하나로 직원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이다.